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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3일 수요일

[네임드 사다리] 야구보며 시작한 토토..'홀짝게임"제팅에 빠져 1억원!

[네임드 사다리] 야구보며 시작한 토토..'홀짝게임"제팅에 빠져 1억원!

진화한 불법 스포츠 토토

한시간 최대 1200만원 배팅


출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41839281

[네임드 사다리] 신종 온라인 도박, 하루에 2억원

[네임드 사다리] 신종 온라인 도박, 하루에 2억원


불법 스포츠 토토 ‘네임드 사다리’ 
홀·짝으로 돈 걸어 맞추면 배당률만큼 수익 
5분 간격에 100만원씩 24시간 동안 이뤄져


#. 평소 스포츠 경기를 즐겨 보는 L(29)씨는 수개월 전부터 야구나 축구 경기에 스포츠토토를 통해 5~10만원씩 돈을 걸고 있다. 불법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취미 삼아 하는 것뿐이라 별다른 거부감은 들지 않았다. 하지만 A씨는 다른 스포츠토토 사이트에 마련된 게임에 손을 대기 시작하면서부터 감당할 수 없는 빚에 시달리게 됐다. A씨를 헤어날 수 없는 늪으로 끌어들인 것은 ‘네임드 사다리’라고 불리는 신종 온라인 도박이었다. 

신종 온라인 도박이 하루가 다르게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기존의 스포츠토토 게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베팅이 진행되고, 그 수법도 더욱 교묘해지고 있는 것.

최근 가장 눈에 띄게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있는 신종 도박은 바로 홀과 짝 중 하나에 돈을 걸어 맞추면 배당률만큼 수익을 얻는 ‘네임드 사다리’다.

기존 스포츠토토는 야구나 축구 등 스포츠 게임을 기초로 하고 있어 경기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탓에 잦은 베팅을 할 수 없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스포츠토토 사이트에 등장한 ‘네임드 사다리’는 사다리 게임을 기반으로 도박이 진행된다.

문제는 한 번 베팅에 최대 100만원까지 걸 수 있는 ‘네임드 사다리’의 베팅이 5분 간격으로 24시간 동안 이뤄진다는 점이다. 한 시간에 12회, 하루 최대 288회까지 베팅이 가능하다. 최악의 경우 하루만에 2억8천800만원을 잃을 수 있다.

‘네임드 사다리’처럼 베팅 속도가 기존의 게임보다 훨씬 빠른 온라인 도박과 함께 경찰 단속을 쉽게 피할 수 있도록 고안된 온라인 도박도 늘어나고 있다.

대표적인 경우가 FX마진거래(환차익을 이용해 수익을 내는 금융거래)를 가장한 신종 온라인 도박이다.

지난해 6월 FX마진거래 사이트를 가장한 인터넷 도박장을 개설해 수억원을 챙긴 일당이 서울동부지검에 적발되면서 FX마진거래 위장 신종 온라인 도박이 세상에 드러났다. 이 역시 10분 단위로 종업원이 근무하는 23시간 동안 베팅이 가능해 중독 위험이 높다.

로또 번호 6개 가운데 2등 보너스 번호 1개를 맞춘 사람에게 배당금이 돌아가는 신종 온라인 도박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 신종 도박은 지난해 5월 외국인 7천830명이 연루된 것으로 밝혀지며 충격을 던진 바 있다.

경찰 관계자는 “운영자 및 고액상습이용자 중심으로 신종 온라인 도박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며 “다음달 아시안게임 개최를 앞두고 국제행사 분위기에 편승한 불법 도박 사이트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10월 말까지 특별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석기자 kjs@idaegu.co.kr

[네임드 사다리] 청소년 사이에 스며든 불법도박, 그 실태

[네임드 사다리] 청소년 사이에 스며든 불법도박, 그 실태[네임드 사다리] 청소년 사이에 스며든 불법도박, 그 실태 

(앵커)
청소년들 사이에서
불법 인터넷 도박이 유행한다는 이야기
들어본 적 있으십니까?

일부가 아니라 많은 청소년들의 이야기입니다.

불법 도박에 손대는 것뿐만이 아니라 
중독현상까지 보이고 있다는데요.

실태가 어떤지 김인정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의 한 PC 방에서 고등학생들이 
홀짝을 맞추는 게임에 몰두해 있습니다. 

(녹취)
"이번에 뭐 나올 거 같애? 이번에 뭐 나올 거 같냐고." "짝 나올 것 같은데" "홀 나올 것 같은데" 

그런데 이 게임은 사실 
사설 도박 사이트 안에서 
24시간 내내 5분에 한 번씩, 
하루에 288번 열리는 변종 '네임드 사다리'

학생들이 도박에 돈을 걸고 있는 겁니다. 

(녹취)
"다 걸려고? 그래야 따지. 해봐. 올인. 딱 봐도 짝이라니까..나이스 개꿀! 개꿀! 짝이다! 짝이라고 했잖아!"

한 번 이기면 2배. 

하다 보니 수백만원을 땄다며
중고차를 살 계획을 세운 학생도 있습니다. 

(인터뷰)
ㅁA 군/ 
"신기하게 따는 거예요 계속..4백 얼마까지 되고, 그래서 780 한 번에 딴 게 아니라 400 따고 푸고 (잃고) 다시 따고 해서 다 해서 780 딴 거예요."

몇몇 학생들만의 이야기일까.

학교에서 직접 들어본 이야기는 달랐습니다.

자주 하는 학생들은 쉬는 시간, 점심시간을
가리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사설 도박사이트에
접속하고 있었습니다. 

(인터뷰)
B 군/
"(반에서도 맨날 얘기해요?) 맨날해요. 쉬는 시
간마다. 점심시간마다."

다른 학교 학생이 얘기해 준 실태 역시 심각했습니다.

(인터뷰)
C 군 /
"한 반에 여자들 빼고 한 60 퍼센트? 쉬는 시간
마다 이야기하는 거 같아요. 스포츠나, 네임드 
사다리나, 얼마 펐네 하면서"

지난해부터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한 청소년 도박 문제 때문에 실제로 광주도박중독센터에 교육을 요청한 학교만 광주와 전남에 초중고 50여개교에 이릅니다.

2015년 5월 12일 화요일

네임드 사다리 출줄 유출 하는법 네임드 사다리 소스 결과 분석 유승준 심정고백 [싸자넷]

네임드 사다리 출줄 유출 하는법 네임드 사다리 소스 결과 분석 유승준 심정고백 [싸자넷]



 


특별히 나는 유승준 '빠'라던지 그런건 아닌데,

좀 객관적으로 생각 해보자면,

정말 한국인들 뒤끝 과 오지랖은 세계최강인듯 하다.

아 정말 10년 전에 일을 아직도 저렇게...

그것도 나는 갔다온 군대, 너는 안갔다 오니 그게 더 열받는다고 지껄이는 사람들 마저도...;;

저 일로 당신들이 손해 본게 있느냐?

해외수출 흑자가 나도 당신들 주머니가 두둑해 지더냐?


한국인들이 멍청한건 알지만, 이번 유승준 일로 각 포탈 사이트의 게시판들을 보고있자면,

참 뒤끝에다... 속도 밴댕이 속보다 더 작은듯.


여러사람들 보는 게시판에 굳이 논쟁을 펼치는것도 그렇고 해서,

내 일기장인 블로그에 적는말이지만...

여튼 이렇게 속좁은 한국인들은 허세도 남다르다.

소위 국개의원, 높으신분들, 고위 공직자들의 자식놈들도

유승준 처럼 옮기고, 속이고, 짜고치고 해서 병멱비리 저지르는 놈들 무지 많다.

그런데도 말이지, 한국놈들이 참 약자에겐 강하고, 강자앞에선 용기도 없고 벌벌 떠는 허세 종족들이라...

애꿎은 유승준이는 신나게 까제끼지만, 정작 나라의 녹을 먹는 공무원들의 자식들에겐 찍소리도 못하지...



병무청 "국적 버린 외국인, 논할 가치도 없어" 강경 입장


네이버 뉴스기삿거리 제목이 저랬다.

속으로 조금 웃어버렸지만....

병무청이야 말로, 국적버린 외국인들보다, 병역비리 실천하고 있는 놈들에게 강경입장 하고 계신거 맞죠?

정의의 병무청님들?

2015년 4월 28일 화요일

[안전네임드주소]하정우, 전지현, 이정재 주연의 영화 '암살

[안전네임드주소]하정우, 전지현, 이정재 주연의 영화 '암살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 하정우
너무나도 닮고싶은 여배우 전지현
요즘 한창 광고로 물오른 배우 이정재 주연의

영화 '암살' 티저가 공개됐어요!







 
영화 '암살'은 크랭크인 전부터
하정우, 전지현, 이정재 이 세 배우들의 조합만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았었죠~









​ 


특히 데뷔 이후 첫 단발 머리 스타일을 보여준
배우 전지현씨의 헤어스타일 변화까지

영화 '암살'과 관련되어 많은 기대와 궁금증을 자아냈다는!








영화 '암살'은 도둑들 최동훈 감독의 작품으로

1930년대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암살 프로젝트를
보여주는 범죄 영화에요.

크랭크인 이후 상해에서 이루어졌다는 촬영도 궁금하고
티저 영상을 보니 세트도 어마어마 하네요~!!






 





[영화 암살 티저 예고편 49's ver.]







공개된 예고편만 봐도 너무나 기대되는 영화 암살!
하정우씨를 하루라도 빨리 스크린에서 보고싶은
팬심 가득한 포스팅이었습니다 :^)

[안전네임드]'옹달샘'장봉민 유세윤 유상무 기자회견 & 사과문 전문


[안전네임드]'옹달샘'장봉민 유세윤 유상무 기자회견 & 사과문 전문


제 생각은 쓰지 않으려 했는데
... 방송은 듣지 않고
간간이 기사로만 접했는데
아주 가관이더라구요.
발언들이 진짜 양파같은...
까도까도 끝이 없는...

김구라씨와는 다른게
김구라씨는 인터넷 방송이고, 누군지도 모를 때였고
' 옹달샘 '은 불과 작년...
그들이 누군지 이미 다 알고
셋이 라디오를 하다 이름도 비슷하게 팟캐스트에서 방송한거라
청취자가 꽤 많았을텐데...

그 방송을 들었을 청소년들이 걱정이네요.
아직 어린 애들이 그런 쓰레기같은 말들을 듣고
그런게 일반적인줄 알까봐...

발언들을 보면
어느 한 명의 문제가 아니라
셋 다 이상한 놈들...
그나마 갠적으로 젤 별로였지만
발언으로만 치면 유상무씨가 그나마 제일 나음.

이해가 되지 않아 신랑한테 물어봐도
아무리 술자리라도 누구 하나 저런 얘기하면
친구들이 상욕을 한다던데
저들은 다 그냥 동조하고 낄낄거리고...

방송을 들어보진 않았으나
기사화되는 발언 몇개만으로도 매우 불쾌한데
그게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개던데
뭘 이제 와서 죄송하고 다신 안 그러겠다니...

유세윤씨가 음주운전하고 자수할때만해도
거부감 없고 오히려 신기하고 개념으로 보였는데
그들의 발언이 불법은 아니지만
훨씬 불쾌하네요.












'옹달샘'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90도 사죄 " 하차 제작진 뜻대로 "
( 사과문 전문 )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옹달샘 멤버들은
28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은색 정장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90도 인사로 취재진 앞에 섰다.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옹달샘 멤버들은
“ 하차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 촬영을 해놓은 부분이 많다.
하차하겠다 계속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도 결례다.
우리가 하차 부분 논할 수 없고 결정할 수 없다.
제작진 뜻에 맡기겠다.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 ”라고
하차 여부에 대해 답했다.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는
" 웃음만을 생각하면서 좀 더 격한 발언을 찾게 됐다 "며
" 그 웃음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못했다.
경솔한 태도 정말 죄송하다.
상처 받으신 분들과 가족들에게 사죄하며
다시는 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 "고 고개를 숙였다.
 
이들은 지난해 진행한 팟캐스트 '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 ' 발언으로
철퇴를 맞고 있다.
지난해 종결된 방송이지만, 
최근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며
해당 방송을 통해 자질 논란이 불거졌다.
 
당시 장동민은 "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
"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 등 
여성 비하 및 멤버들과 함께 한 패륜 드립으로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서 하차했다.
 
이후에는 고소가 이어졌다.
오줌먹는 동호회 이야기를 하다 당시
" 옛날에 삼풍백화점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아.
창시자야" 라고 말했다.
 
해당 여성의 법률대리인 선종문 변호사는
" 어려운 역경 속에서 사경을 헤매고서 나왔는데
그 과정 자체가 개그 소재로 쓰이는 걸 넘어서
허위 사실을 통해서 너무도 희화화 되고 모욕적으로 비치는 모습에
큰 충격을 받았다 "고 고소 이유를 밝혔다. 
이로 인해 장동민은 
KBS 라디오 쿨 FM '장동민·레이디 제인의 두시!'에서 퇴출당했다.
 
유상무 또한 " 좋아하는 여성을 데려오면 환각제를 구비하겠다 "고 했고,
유세윤은 유상무의 손이 불편한 은사님에 대한 이야기에
장애인 흉내를 내며 희화화하기도 했다. 
또한 " 왕따는 눈치가 없어서 그렇다 "
" 왕따를 당하는 건 이유가 있다 " 등의 발언을 하기도 했다.
 
이정도 되니 네티즌들은 "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는
들으면 들을수록 논란이 되는 양파같은 방송 "이라고 혀를 내두르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 장애인,여성, 왕따, 삼풍 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들을 개그 소재로 사용하고 비하한 것이 더 문제 "라며
세 멤버 모두의 방송 하차를 요구하고 있다.
 
 
● 이하 사과 전문
 
정말 죄송합니다.
어떤 말씀을 드려도 부족하다는 점 알고 있습니다.
방송을 만들어가고 청취자들과 가깝게 소통하고
더 많은 분들에게 큰 웃음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웃음만을 생각하면서 어느 순간부터 발언이 세졌습니다.
좀 더 격한 발언을 찾게 됐습니다.
그 웃음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못하고 안
일한 생각을 했습니다.
저희의 경솔한 태도에 죄송합니다.
본의 아니게 상처를 받은 가족들에게 사죄를 드립니다.
이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평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께 실망을 끼친 부분 잊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이 주신 사랑과 관심 보답하겠습니다.
늘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사죄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2015-04-28 / 스포츠조선
 
----------
 
유세윤 사과문과 다를 바 없었던 ‘옹달샘’ 기자회견 (종합)
 
“ 죄송합니다.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다시는 그러지 않겠습니다. ” 

여성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불거졌을 당시
유세윤이 ‘옹꾸라’ 팬카페에 작성한 사과문이다.
28일 오후 7시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옹달샘의 기자회견.
속사의 말대로 긴급하고 중대한 자리였으나,
실상은 유세윤의 사과문과 다를 바가 없었다.
 
이날 취재진 앞에 서서 “ 정말 죄송하다 ”고 말문을 연 장동민은
“ 더 많은 분들에게 큰 웃음을 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렇게 더 큰 웃음만 생각하다 보니
좀 더 자극적인, 격한 소재를 생각하게 됐다.
그게 사람들에게 큰 상처가 될 거란 생각을 못 하고
재밌으면 그만이라는 안일한 생각을 했다 ”고 사과했다. 

이어 “ 저희의 언행으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에게 다시 한번 죄송하다.
이미 여러분께 실망을 드린 부분, 되돌릴 수 없겠지만
이 순간을 절대 잊지 않고
모든 일에 신중을 가해서 여러분이 주신 관심에 보답하도록 하겠다.
늘 반성하는 마음으로 살겠다. 대단히 죄송하다 ”며
재차 고개 숙였다. 

또 어제 (27일) ‘삼풍백화점’ 관련 발언 피해자를 찾아갔던 일에 대해
“ 피해자 분께 정말 죄송하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어 찾아간 것 “이라며
“ 고소 취하의 의도는 전혀 아니다.
조사 후 죄가 있다면 달게 받겠다.
이 자리를 빌어 피해자 분께 다시 한번 사과를 드린다.
정말 죄송하다 ”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장동민과 함께 기자회견에 자리한 유세윤
장동민의 여성 비하 발언 논란이 일었던 당시 SNS 댓글로
“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 ” “ 신경 쓰지 말고 괜히 맘 쓰지 마 ” 등의 댓글을 남겨
네티즌의 거센 비난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이와 관련
“ 제가 했던 모든 언행, 글로 표현된 모든 것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며
“ 진정성 없어보인다는 말도 인정한다. 사과가 너무 늦었다.
상대방의 아픔과 상처, 사태의 심각성을 가볍게 여겼다.
진심으로 죄송하다 ”고 밝혔다. 

또 유상무는
“ 지금 찍어놓은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하차 여부를 얘기할 수 없다.
무엇이든 겸허하게 받아들일 것 ”이라고 심정을 전했다.
그러면서 ‘ 앞으로 봉사 활동 등의 계획이 있냐 ’는 질문에는
“ 우리 셋이 봉사 활동을 하자는 얘기도 많이해 왔다.
앞으로 용서받을 수 있게 용서하는 ? 그 날까지 열심히 하겠다 ”고 답했다. 

옹달샘을 향한 여러 가지 질문이 쏟아졌지만
이들은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다.
되돌아온 대답은 매번 “ 죄송하다. 반성하겠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가 전부였다. 

기자회견에 앞서 이들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 제작자들은
“ 기자회견을 지켜본 후 하차를 결정할 것 ”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던 터.
그러나 옹달샘은 “ 저희가 하차에 대해 논할 부분이 없는 것 같다.
를 주신다면 열심히 하겠지만
방송 제작사분들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결정에 따를 것 ” 이라며
마지막 선택권을 떠넘겼다. 
 
현재 장동민은 KBS 2TV ‘나를 돌아봐’, tvN ‘코미디빅리그’, 
JTBC ‘엄마가 보고 있다’ ‘크라임씬2’,
MBC 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 등에 출연 중이다. 

유상무와 유세윤도 KBS 2TV ‘나를 돌아봐’를 비롯해
tvN ‘SNL 코리아’ ‘코미디빅리그’, 종합편성채널 ‘마녀사냥’ 등에 출연 중인 상태다.
​( 유세윤; KBS 2TV ‘나를 돌아봐’, tvN ‘SNL 코리아’ ‘코미디빅리그’
JTBC '비정상회담', '마녀사냥'
유상무; ​KBS 2TV ‘나를 돌아봐’, '마녀와 야수'
tvN ‘SNL 코리아’ ‘코미디빅리그’  + 모텔 어플 CF )
과연 방송 제작자들은 이들을 두고 어떤 결정을 내릴지,
또 옹달샘이 기자회견을 끝으로 방송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